신행
-
경자년 동지기도 회향
12월 21일 경자년 동지기도 회향 법회를 봉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인해 대웅전 기도 동참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했으며, 대웅전에 들어가지 못한…
Read More » -
어렵고 힘들면 찬불가를 불러보세요
깨달음의 세계를 몸으로 체득하는 정진 가운데 음성공양만한 것이 없다. 광주를 대표하는 증심사 합창단에서 찬불가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행운이다.…
Read More » -
동지울력 및 동지기도 회향
동지를 맞이해 12월 21일 동지 새알 빚기 울력을 했다. 27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팥을 삶고 체에 걸러서 끓이고, 새알을 빚는 울력을…
Read More » -
비로전 동안거 100일 기도 봉행
11월 29일 비로전 동안거 100일 기도 입재를 올렸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비로전 부전 연덕스님과 기도에 동참하는 보살님들이 함께…
Read More » -
수능 100일 기도 회향
12월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끝으로 수능 100일 기도를 회향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드리기 위해 학부모님들이 걸음했으며,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시험…
Read More » -
고창 선운사에서 질마재까지
020년 11월 무주 답사를 마지막으로 중단된 길따라절따라가 1년 만에 가을 답사를 다녀왔다. 30명이 신청해 고창 도솔암, 선운사, 서정주 생가, 무장읍성을…
Read More » -
170포기 김장 울력
11월 23일~24일 양일간에 걸쳐 김장 울력을 했다. 23일에는 첫 눈이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분들이 김장 양념재료를 준비를 했다. 늙은 호박을…
Read More » -
수능 100일 기도 회향
11월 18일 수능 100일 기도 회향했다. 수능 2일 전에 수험생에게 작은 정성을 담아 떡을 보내기도 했다. 수능 100일 기도 회향에는…
Read More » -
있는 듯 없는 듯, 아낌없이 주는 나무
증심사 문화 프로그램 ‘길따라 절따라’가 오랜만에 재개됐다. 가을단풍이 끝물을 향하던 지난달 중순, 고창 선운산의 산사와 시인 서정주 고향마을 질마재로 향했다.…
Read More » -
오백나한대재 회향
11월 5일 120여명의 신도가 동참한 가운데 오백나한대재 회향을 봉행했다. 증심사 자향회 회원들의 육법공양으로 시작해 증심사 대중스님들의 불공과 축원기도에 이어 증심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