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문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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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에 422명 ‘문화 체험’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무등문화마당이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에 모두 422명의 체험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무등문화마당에서 기획,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1박2일 요가 템플스테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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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축제 성료 및 ‘아동요리교실’ 순항
생각의 속도를 늦추고 내면에 집중하며 오직 나를 사유하는 시간,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인문사유정원 프로그램이 6월 13일과 14일 경내 취백루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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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원데이·요가 템플스테이에 48명 …“지친 일상 속 쉼표가 되는 하루”
증심사 산하 무등문화마당이 주최한 5월의 문화 프로그램에는 모두 48명의 참가자가 다녀갔다. 원데이클래스 29명, 5월 요가템플 19명 등이다. 5월 2주차 주지스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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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요가템플스테이 및 원데이클래스
Screenshot 4월 3~4일과 17 ~18일 두 차례에 걸쳐 1박2일 체험형 요가 템플스테이가 펼쳐졌다. 1회차에는 11명이, 2회차에는 10명이 참가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몸을 움직이고 고요함 속에서 명상을 하며 내가 나를 괴롭히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냥 친구들하고 놀러왔다가 예상 외로 알차고 유익한 체험을 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전했다. 4월 원데이클래스에는 모두 34명의 체험자가 다녀갔다. 주지 중현스님이 안내하는 셀프힐링 원데이클래스에 참여율이 높으며, 티클래스에는 소규모 단체 참여가 특이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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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힐링 교재 ‘어떻게 살 것인가?’ 발간
Screenshot 매월 2주 토요일과 4주 일요일 셀프힐링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참가자를 만나고 있는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이 양질의 수업을 위해 셀프힐링교재를 제작했다. 중현스님은 마음챙김과 명상 등을 주제로 한 원고를 엮어 <어떻게 살 것인가?: 셀프 힐링을 위한 가이드>를 자체 제작했다. 제본 형태로 만든 책자 50부는 5월 9일부터 셀프힐링 원데이클래스에서 참여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5월 말 단행본 형태로 재편집하여빛고을불교아카데미, 원데이클래스 등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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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동부교육지원청 교사 연수
Screenshot 우리 지역 청소년 교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광주 동부교육지원청 교사 20명이 4월 16일 증심사에서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취백루에서 요가클래스와 싱잉볼 소리명상, 스님에게 배우는 불교명상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요가와 불교의 관계를 알아보고, 현재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면서 호흡 속에서 부동하는 하타요가를 체험했다. 이번 동부교육지원청 교사 연수에 증심사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공간 지원을 하기도 했다. 이에 오전 시간에는 취백루에서 자체적으로 화과자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고, 경내 곳곳에서 미리 준비한 도시락 공양을할 수 있도록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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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동구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 참여
Screenshot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동구 무등산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4회 동구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에 증심사 무등문화마당도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로 참여한다. 무등문화마당은 4월 28일 경내 종무소 회의실에서 인문축제 담당자 미팅을 가졌다. 무등문화마당은 예년과 같이 축제양일 오후 2시부터 취백루에서 인문사유정원 프로그램 ‘고요를 찾아서’를 진행하기로 했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사전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티클래스와 요가, 싱잉볼 이완을 선사한다. 또한 1박2일간 무등산 인문축제와 증심사 템플스테이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템플스테이(숙박 패키지)를 운영하여 10명의 참가자를 맞이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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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동구청 직원 재충전 프로그램 2회기 운영
Screenshot 지역 발전과 지역민 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광주광역시 동구청 직원들이 무등산 증심사를 찾아 따뜻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동구청은 3월 19일과 27일 2회기에 걸쳐 ‘증심사 템플스테이 연계 – 채우고 비우는 시간’ 2026년 직원 재충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증심사취백루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직원 재충전 프로그램에는 회기당 20명의 동구청 직원이 참여했다. 1회기 진행 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높아 2회기에는 다소 높은 참여 경쟁률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프로그램은 개완으로 차 우리기를 배우는 티클래스로 시작했다. 간편하고 실용적으로 차생활을 할 수 있는 개완의 사용법을 배우고, 봄을 닮은 차인 백자와 녹차를 직접 우려 마셔보는 시간을 가졌다. 싱잉볼은 소리를 들으며 명상을 하거나 이완의 시간을 갖는 ‘사운드배스’로 진행됐다. 무등산 봄기운이 차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취백루에 누워 들려오는 소리에 집중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깊은 이완을 도모했다. 개개인의 손목 크기에 맞는 맞춤형 단주를 만드는 염주 꿰기 프로그램에도 호응이 좋았다. 프로그램은 주지 중현스님과의 명상 체험과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됐다. 동구청 직원들은 직장생활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답을 구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프로그램 직후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프로그램을 협의한 보람을 느낀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증심사 연계 재충전 프로그램을 도모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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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요가템플 월 2회…주말에는 차/명상 원데이
Screenshot 증심사 무등문화마당은 3월부터 월 2회 요가 템플스테이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 월 1회 운영하던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증설한 것이다. 이에 3월 6~7일 1회차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7명이, 3월 20~21일 2회차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10명의 참가자가 입소했다.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작성하는 소감문에는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드러나는데, 특히 요가 수업과 스님과 차담을 통해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새로운 시각을 얻어간다는 소감이 많다. “스스로를 무색무취의 인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찾고 스스로를 어떠한 틀에 가두려고 생각했었는데,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불교의 무아정신에 내가 특화된 것은 아니었을까 긍정적인 마음이 들었다.” “불교와 요가의 조화를 배울 수 있어서 즐거운 경험이 되었다.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복잡한 세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내면을 들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세상은 곧 공이니 잘잘못이나 옳고 그름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 살아있다는 것, 존재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살아있는 동안 살아있는 것에 몰입하는 것이 삶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금 일깨우고 간다.” 3월 정규 원데이클래스는 다소 저조했다. 3월 첫주 원데이클래스는 사중 일정으로, 4주 원데이클래스는 신청자 미달로 휴강했고, 2주와 3주원데이클래스에는 각각 3명의 참가자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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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차.요가.명상 원데이클래스
증심사 부설 무등문화마당이 운영하는 1월의 원데이클래스가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1, 3주 토요일에 열린 티클래스에는 모두 11명이, 2주차 토요일 요가 원데이클래스에는 9명이, 4주차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에는 12명이 잠여했다. 1월부터 새롭게 시작된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는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의 지도로 이뤄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마음과 명상에대한 이론으로 시작해 누워서 하는 명상인 ‘와선’, ‘차 오감명상’, 요가 움직임 명상’, ‘싱잉볼 소리명상’이 차례로 이어졌고, 마지막은 중현스님과의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마음 다스리는 법과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청해 물었고, 중현스님은 마음의 기본 작동 원리와 명상법을 바탕으로 답변했다. 중현스님이 직접 안내하는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는 매달 네 번째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취백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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