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소식
중국 저장성 대표단, 증심사서 전통차체험
한중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광주를 찾은 중국 저장성 기자 등 대표단 7명이 12월 15일 증심사를 찾아 전통차 체험을 했다. 전통차 체험은 증심사 차봉사팀 자향회의 시범으로 이뤄졌다. 자향회는 한국 녹차와 전통 다기, 다식 등을 준비하여 대표단을 대접하는 한편, 한국전통 방식의 차 우림을 지도하고 직접 차를 우릴 수 있도록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중국에서도 차를 마시지만 한국전통 방식의 고요하고 아름다운 다도를 체험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극찬했다. 대표단은 다도 체험 이후 사찰안내를 받고 하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