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을 마무리하는 중현스님의 행복한 피자가게가 12월 20일 자비신행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피자가게에는 중현스님과 이현옥자비신행회 이사, 황중환 조선대 교수, 진모영 감독, 박미정 여사, 박미정 시의회 의원, 동구의회 문선화, 이지애 의원, 김현숙의원을 비롯해 증심사 피자가게 봉사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안도걸 국회의원도 깜짝 방문해 봉사자들을 응원했다.
봉사자들은 정성껏 만든 세 가지 종류의 피자와 감자튀김을 정광고등학교 학생 50여 명과 보육시설 아동 70여 명에게 대접했다. 이 자리에서 중현스님은 학생들에게 스님의 신간 <불교, 한 번쯤은 궁금하잖아>를 선물했다. 2025년 마지막 피자가게는봉사자들의 송년회로 이어졌다. 중현스님은 “한 달에 한 번 귀중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지역사회 봉사에 동참해주신 여러분에게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