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원데이클래스 및 요가 템플스테이
2월 1, 2, 3주 토요일과 4주 일요일에 열린 원데이클래스에 모두 39명의 체험객이 참가했다. 특히 2월 4주차 주지스님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 셀프힐링 원데이클래스에는 21명이 참가하여 명상과 이너피스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월 20일과 21일(3주차 금, 토요일)열린 2월의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10명이 참가했다. 서울과 인천, 안양, 양산 등 타지역에서 6명이 참가했고, 해외인 호주 여행객이 1명, 광주 지역 참가자가 3명으로 확인됐다.
참가 예약이 2~3개월 전에 마감되었던 요가 템플스테이 인기에 힘입어 3월부터는 매월 두 차례(1, 3주차 금, 토요일) 요가 템플스테이를개최했다. 아래는 2월 요가 템플스테이 참가자 후기.
“스마트폰과 OTT에 정신을 맡겨버리는 스스로를 정화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참여했습니다. 요가와 명상을 통해 잠시나마 압박감이 없는 상태에 머물 수 있었고,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 ‘내려놓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30대 여성 참가자
“좋은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 전문성 있는 강사와 요가수업을 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다.” -50대 여성 참가자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요가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장소만 사찰인 요가가 아니라 요가 용어, 명상, 싱잉볼 등으로 요가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느슨해진 개인 수련에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20대 여성 참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