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땅에서 내일의 행복을 위해 노동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가정에 증심사와 자비신행회가 쌀과 화장지를 선물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은 3월 23일 천주교광주대교구 이주민회관에서 외국인 노동자 가정 50여 가구에 쌀 1,000kg과 두루마리 화장지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중현스님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늘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낯선 땅에서 내일의 행복을 위해 노동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가정에 증심사와 자비신행회가 쌀과 화장지를 선물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은 3월 23일 천주교광주대교구 이주민회관에서 외국인 노동자 가정 50여 가구에 쌀 1,000kg과 두루마리 화장지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중현스님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늘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