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템플스테이를 통해 증심사를 찾은 방문객은 총 1,802명이다. 기존에 운영하던 체험 · 휴식형 템플스테이, 수행모임과더불어 2025년 새롭게 선보인 당일형 템플스테이(원데이클래스)를 모두 집계한 것이다. 12월 템플스테이에는 236명의 참가자가 다녀갔다. 단체로는 12월 5~6일 정광중학교 학생들이 방문해 사찰문화와 요가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증심사 상설 1박2일 휴식형 템플스테이는 방사배정, 사찰안내, 저녁공양(발우공양), 타종체험, 저녁예불, 스님과의 차담, 아침공양, 자율 포행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