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소식
자비신행회 리모델링…복지-문화 만나는 ‘나르샤 아트홀’
증심사 빛고을불교아카데미와 봉사, 나눔활동의 주무대가 되는 동구 자비신행회가 1월 중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자비신행회는 약 열흘간 복지와 문화가 만나는 공간인 ‘나르샤 아트홀’ 구성을 위한 공사를 진행한 끝에 1층 나르샤 책정원과 나눔홀에 전시공간을 조성했다. 전시공간은 점심식사를 하러 오는 어르신들과 자비신행회의 여러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의 작품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미 1월 30일부터 나르샤 토요 프로젝트 미술교실과 웹툰교실에서 아이들이 갈고 닦은 일러스트 작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복지-문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 자비신행회에서 봉사와 배움을 실천하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