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힐링쉼터
증심사 템플스테이

고요한 산사의 정취가 살아 있습니다.
증심사는 국립공원 무등산 안에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어, 고요한 산사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등산 증심사 지구 버스 종점에서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어, 광주 시내 어디서나 1시간 이내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증심사 템플스테이는 힘들여 멀리 가지 않고도 호젓한 산사에서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편의시설을 갖추었습니다.
증심사는 2017년도에 3동의 한옥 건물을 신축하여 템플스테이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공 단계에서부터 아파트형 주거에 익숙한 현대인의 생활 습관을 반영하여 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실을 넣고, 창호를 고급 한식 샤시로 마감하는 등 현대적 건축 트랜드를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증심사 템플스테이는 몸도 마음도 오롯하게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 중인 템플스테이 유형
증심사 템플스테이는 증심사만의 특성을 반영하여 휴식형과 체험형 그리고 연수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휴식형
개인 혹은 친구나 친지들과 함께 산사에서 편안하게 쉬며 몸과 마음을 힐링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사찰 안내, 와선 명상, 나를 살리는 108배, 스님과의 차담, 예불 등 기본 운영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식사를 제외한 프로그램은 개인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각자의 취향대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휴식형 기본일정
첫째날
15:00~16:00 접수 및 방사안내
16:00~17:00 사찰 안내
17:00~17:30 저녁공양(식사)
17:50~18:20 타종체험, 저녁예불(선택)
18:30~21:00 나를 위한 시간(휴식)
21:00~04:00 소등 및 취침
둘째날
04:30~05:00 아침예불 및 참선(선택)
06:00~06:30 아침공양(식사)
08:00~09:00 산 책
10:00~11:20 나를 위한시간(휴식)
11:30~12:00 점심 공양
12:00~12:30 방사정리 및 회향
요가가 있는 템플스테이
조용하고 쾌적한 산사에서 전문 요가강사가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와 템플스테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형으로 월1회 진행합니다.
기본일정
휴식형의 일정에 준하되, 요가 체험과 발우공양 체험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주요내용
<요가>
좌선으로 향하는 스트레칭 요가
여성을 위한 월경 요가
산스크리트 이름으로 배우는 아사나(행법)
수리야 나마스까라(태양경배) 시리즈
<명상>
인도식 촛불명상 (뜨리까타)
싱잉볼 소리명상
<불교문화>
발우공양
스님과의 차담
사찰 예절 및 의식
차와 명상이 있는 원데이클래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반나절 동안 차와 명상, 채식 한 끼와 스님과의 차담을 체험하는
원데이클래스가 열립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주말 나들이 오세요.
운영 프로그램 (기본)

스님과의 차담
평소 불교에 대해 궁금했던 점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에 대해 편안하고 격의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와선명상 (30분)
명상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을 위해 누워서 몸을 최대한 이완한 상태로 명상 기법을 익히는 시간입니다.

나를 살리는 108배 (37분)
나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며 108배를 합니다. 증심사가 제작한 108배 CD에 맞추어 느린 속도로 절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따라하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예불(30분)
평소 불교에 관심이 있던 분이라면 매일 행하는 불교의식인 예불에 참석하는 것도 기억에 남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운영프로그램 (체험)

요가
일상에서 벗어나 맑음이 있는 자연속에서 전통요가와 명상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에 특별한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시간입니다.

싱잉볼
싱잉볼 소리를 따라가며 소리명상으로
지친 영혼을 씻어줍니다.

티클래스
개완을 사용하여
오감에 집중하는 차를 직접 우려보고 체험합니다.

108염주
108염주는 인간의 108가지 번뇌를 소멸한다는 의미로
주로 108배를 하며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구슬을 하나씩 꿰어 완성합니다

전통키링
동양 전통문양을 색칠해봅니다.
(어린이 추천)

컵연등
한지를 이용한 연꽃만들기 체험
(어린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