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 3월부터 요가템플 월 2회…주말에는 차/명상 원데이

    Screenshot 증심사 무등문화마당은 3월부터 월 2회 요가 템플스테이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 월 1회 운영하던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증설한 것이다. 이에 3월 6~7일 1회차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7명이, 3월 20~21일 2회차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10명의 참가자가 입소했다.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작성하는 소감문에는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드러나는데, 특히 요가 수업과 스님과 차담을 통해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새로운 시각을 얻어간다는 소감이 많다.  “스스로를 무색무취의 인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찾고 스스로를 어떠한 틀에 가두려고 생각했었는데,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불교의 무아정신에 내가 특화된 것은 아니었을까 긍정적인 마음이 들었다.” “불교와 요가의 조화를 배울 수 있어서 즐거운 경험이 되었다.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복잡한 세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내면을 들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세상은 곧 공이니 잘잘못이나 옳고 그름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 살아있다는 것, 존재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살아있는 동안 살아있는 것에 몰입하는 것이 삶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금 일깨우고 간다.” 3월 정규 원데이클래스는 다소 저조했다. 3월 첫주 원데이클래스는 사중 일정으로, 4주 원데이클래스는 신청자 미달로 휴강했고, 2주와 3주원데이클래스에는 각각 3명의 참가자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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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문산초 안경지원사업 (2026년 1회차)

    2026년도 첫 ‘중현스님의 동그라미 속 아이(EYE) 행복기금’이 3월 30일 북구 문산초등학교 학생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은 문산초등학교에서 추천한 아이들과 함께 인근 안경점을 찾았다. 아이들은 안경점에서 시력검사를 하고 각자가 고른 안경테로 새안경을 맞췄다. 중현스님은 이날 아이들에게 작고 귀여운 키링인형을 선물하기도 했다. 앞선 3월 18일에는 학운초등학교 아동 1명에 대한안경 긴급지원도 이뤄졌다. 아이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여, 더욱 맑고 선명하게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는 안경지원사업은 구좌 후원 및 정기후원으로 이뤄진다. 불자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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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 쌀 전달식

    Screenshot 무등산 증심사를 비롯한 광주동구불교협외희는 3월 11일 동구청에 자비나눔의 일환으로 백미 2500kg을 기탁했다. 동구청에 전달된 쌀은생계가 어려운 동구의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은 “이웃이 있는 마을, 따뜻한 행복 동구 만들기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동구불교협의회에서 십시일반하여 쌀을 마련했다”며 “필요한 곳에 잘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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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중현스님의 행복한 피자가게

    Screenshot 중현스님의 행복한 피자가게가 3월 21일 펼쳐졌다. 이번 피자가게에는 나주 세지중학교 야구부 단원들과 가족들, 교직원들을 초대했으며, 야구부 신입생 입단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은 특별히 피자와 함께 떡볶이를 대접했으며, 피자 만들기에는 중현스님과 증심사 피자가게 봉사팀, 김상옥 상임이사, 이현옥 이사, 박미정 여사, 황중환 교수, 진모영 감독 등이 참여했다.  세지중학교 야구부 신입생 입단식도 이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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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어르신식당 배식봉사

    Screenshot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은 4월 2일 자비신행회 목요어르신식당에서 배식봉사에 동참했다. 이날은 증심사 목요봉사팀이 담당해 돼지고기주물럭에 고추조림, 오이크레미겨자무침, 배추김치 그리고 상추쌈을 준비했다. 근사한 점심밥상을 중현스님과 동구의회 이지애 의원이 어르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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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차.요가.명상 원데이클래스

    증심사 부설 무등문화마당이 운영하는 1월의 원데이클래스가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1, 3주 토요일에 열린 티클래스에는 모두 11명이, 2주차 토요일 요가 원데이클래스에는 9명이, 4주차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에는 12명이 잠여했다.  1월부터 새롭게 시작된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는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의 지도로 이뤄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마음과 명상에대한 이론으로 시작해 누워서 하는 명상인 ‘와선’, ‘차 오감명상’, 요가 움직임 명상’, ‘싱잉볼 소리명상’이 차례로 이어졌고, 마지막은 중현스님과의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마음 다스리는 법과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청해 물었고, 중현스님은 마음의 기본 작동 원리와 명상법을 바탕으로 답변했다.  중현스님이 직접 안내하는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는 매달 네 번째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취백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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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요가 템플…“요가 템플스테이 하러 온 광주!”

    2026년 첫 달을 여는 요가가 있는 템플스테이가 1월 16~17일 참가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꾸준히요가를 해온 수련자와 초심자, 요가 지도자를 염두에 두고 있는 전문가 등 다양한 층위의 참가자가 함께 했다. 또한 참가자의 절반 가량이 경기도와 충청북도 등 타 지역 거주자여서 ‘전국구’ 요가 템플스테이 기조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요가, 명상, 차담, 불교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휴식형 템플스테이와 달리 촘촘하게 짜여진 수련-체험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의미 있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아래는 요가 템플스테이 참가자 후기.  “2026년 버킷리스트인 ‘전국 요가 템플스테이’ 체험의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요가 + 명상 + 기존 체험형 프로그램의 구성과 조화가 좋았다. 올해 버킷리스트가 완성되면 마무리로 한 번 더 올까!” – 60대 남성 참가자 “‘절이 좋다’, ‘요가가 재미있다’에서 시작된 광주여행이었고, 증심사가 여행의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스님은 착한 말씀만 하실 줄 알았는데단호함과 뼈를 찌르는 면도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틀간 세 번의 요가 수업이 각각 다른 프로그램이었던 것도 참 색달랐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30대 여성 참가자 “항상 앞으로 달려 나가야겠다고만 생각기에 멈춰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더욱 뜻깊고 의미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자세를 해보면서나의 ‘신체’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나의 어느 부위가 안 좋은지, 어떤 자세가 안 되는지 알게 되는 이틀이었습니다. 잘 지내고 잘 먹고 잘 자고 갑니다.” – 20대 여성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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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중현스님의 행복한 피자가게

    2026년 첫 ‘중현스님의 행복한 피자가게’가 2월 11일 자비신행회에서 열렸다. 올해 피자가게는 초청대상자들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주말에서 평일로 날짜를 옮기기로 했다. 요일이 바뀐 첫 피자가게를 준비하기 위해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과 피자가게 봉사팀 등 10여 명이 분주하게 움직여 피자 30판을 만들었다. 봉사팀은 이날 초청한 60여 명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피자와 탄산음료를 나누어주며 즐거운 시간을선물했다. 봉사에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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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포레스트’ 로컬 여행 프로그램 참여 예정

    광주관광재단의 주관으로 머물 수 있는 광주 로컬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2026 무등포레스트 상품화 사업’에 증심사 원데이클래스가 함께한다. 증심사 부설 무등문화마당은 1월 13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무등포레스트 상품화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개요를 확인하고, 1월17일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 1차 서류 심사 후 2월 9일 2차 현장실사를 완료했다. 이 사업에는 광주광역시 동구와 북구 소재 체험, 관광, 숙박 기업 30여 곳이 참여하며, 선정시 여행사 연계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증심사의 경우 매주 주말 운영하고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무등포레스트 창구를 통해 추가 모집하는 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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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목요봉사팀 어르신식당

    증심사 목요봉사팀이 요리하는 어르신식당이 1월 29일 자비신행회에서 열렸다. 이날 어르신식당에서는 계절의 별미 꼬막비빔밥으로어르신들의 점심밥상을 차렸다. 목요봉사팀은 오전 8시부터 꼬막을 데치고 손질하는 등 봉사를 시작하여 꼬박비빔밥을 완성했고, 어르신들은 든든한 한끼를 대접받았다. 이날 봉사에는 봉갑사 광주포교당 가람마선원 주지 일각스님과 동구의회 이지애 의원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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