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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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으로 가는 첫관문인 일주문
무등산 증심사 현판(용곡 조기동 선생 글씨) 일주문(一柱門)은 사찰의 산문 중에 첫 번째 문이다.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기둥을 한 줄로 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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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산림재해복구 사업
지난 8월 여름, 집중적으로 내렸던 비로 인해 증심사 템플스테이 체험관이 침수피해를 겪었다. 동구청과 국립공원공단에서 수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산림재해복구비용으로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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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대 정비
‘소전의식을 하면서 소대를 보니, 정비가 필요하다’는 대중스님들의 의견이 나와 4월 초에 소대 정비를 했다. 기존 촛대단은 초가 쓰러지지 않게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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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 있는 종무행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
1/4분기 살림살이 특징1/4분기는 정초 및 삼재기도, 정월 천도재, 인등 및 연등 갱신 등이 집중되어 1년의 살림살이를 가늠할 수 있는 기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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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관 기와담장
3월 29일 대중스님들과 종무소 직원들이 울력을 했다. 오백전 뒤 버려져 있던 기와 중에서 쓸만한 기와를 추려 템플스테이 체험관으로 옮겨와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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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산신을 모시는 산신각
오늘날 한국불교 내에서 산신은 가람의 수호신 역할과 함께 수행 생활의 평온을 기원하는 외호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부분 산신각의 입지는 사찰영역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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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이식 작업
지난해 주차장에 약 6개월간 임시로 심어놓은 60여 그루 수목을 도감 종문스님의 지휘 하에 3월 18~19일 양일간 경내에 이식했다. 종문스님은 “대중스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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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살림살이
1) 1, 2월 수입은 221,938,219원입니다. (cf 2020년 236,643,638원)전년도 이월금 제외.2) 불공수입은 1억 8,825만 원입니다.● 인등수입 8,841만 원(오백전 인등 4,37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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