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소식
취백루 탱화 설치

우리 절 증심사의 복합문화공간 취백루에 탱화를 설치했다. 취백루에 설치된 탱화는 대웅전 후불탱화로, 유동영 작가가 촬영해놓은 것을 실물 크기로 인쇄한 것이다. 탱화 설치는 3월 20일 이뤄졌으며, 이후 두 차례에 걸쳐 평탄화 작업, 프레임 채색 등이 이뤄졌다. 매주 취백루를사용하는 증심사 합창단과 일요명상 팀 등은 “취백루에도 탱화가 걸리니 부처님 공간에 있다는 신심이 차오른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