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
5월 템플스테이에 207명…휴식형, 쪽빛상담소, 전대 사학과 등
봄이 지나가는 길목인 5월 한 달간 207명의 체험객이 증심사 템플스테이를 찾았다. 상설 휴식형 템플스테이는 물론, 단체에서도 마음을 수련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증심사를 찾았다. 4월부터 9월까지 매달 한 차례 증심사에서 심리안정 및 자아찾기 활동을 하기로 한 쪽빛상담소 회원 10명은 5월 13일부터 1박2일간 차 우리기와 발우공양, 무등산 숲 체험 등을 소화했다. 5월 16일에는 전남대학교 사학과 학생12명이 휴식형 템플스테이로 들어와 산사에서의 고즈넉한 시간을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