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증심사 소식

이주민 난민 가정에 따뜻한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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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증심사는 추석에 앞선 9월 19일 자비신행회에서 외국인노동자(난민) 가정을 만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은 전달식에서 삼겹살, 소고기, 미역, 과일 등으로 꾸려진 종합선물세트를 이주민 가정 10가구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이주민지원센터 수녀들과 외국인 노동자 가정, 자비신행회 양승빈 이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추석 선물은 자비신행회에서 진행하는 ‘나눔릴레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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