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무등문화마당
    2026년 07월 27일

    2026년 상반기에 422명 ‘문화 체험’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무등문화마당이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에 모두 422명의 체험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무등문화마당에서 기획,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1박2일 요가 템플스테이를…
    살림살이
    2026년 07월 27일

    [26-08] 6월 살림살이

    Screenshot
    길따라절따라
    2026년 07월 27일

    [26-08] 충청과 전라의 삼색도량

    6월 한 달을 건너 뛴 7월의 길따라절따라.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과 함께 떠나는 이번 답사에는 29명의 답사객이 참여했습니다. 7월12일, 유난히 이글거리는…
    증심사 소식
    2026년 07월 27일

    지장전 소조시왕상 보존처리 및 수리 돌입

    무등산 증심사 지장전을 지키고 있는 조소시왕상에 손상이 진행됨에 따라 보존처리 및 수리 필요성이 대두됐다.  근대 불교조각의 거장 일섭스님이 제작한 증심사 소조시왕상은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등 삼존을 중심으로 좌우에 의자에 앉아 위엄을 갖춘 10명의 시왕으로 구성됐다. 각 시왕의 앞에는 재판을 보조하는 판관과 녹사, 그리고 이들을 모시는 동자상들이 함께 조각되어 명부의 세계를 장엄하고 있다.  최근 소조시왕상에 대한 이염, 탈락, 변색, 균형, 파손, 안료 박리, 부속물 탈락 등 다양한 형태의 손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소조상은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흙(점토)를 붙여가며 형태를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할수록 재료 자체가 지닌 취약성에 노출되게 된다.  소조상은 제작 당시 점토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자연스러운 균열이 생기고, 이후 사계절 온도, 습도의 변화에 따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균열이 깊어진다. 습도가 너무 낮으면 흙이 바스러지는 풍화 현상이, 습도가 너무 높으면 점토의 결합력이 약해져 겉 표면과 채색층이 덩어리째 떨어지는 박락 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외부 재료가 손상되어 내부 재료(나무 뼈대와 점토의 인장력을 높이기 위한 새끼줄, 짚, 한지등) 외부에 드러나면 썩거나 변형되는 손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증심사는 2026년 7월 (주)해성문화재보존에 소조시왕상 보존처리를 의뢰했다. 보존처리는 약 40일간 총 4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 X-선 촬영, 3D-CT 촬영 등 비파괴 광학 조사를 통한 성분 및 재질 분석. 복원 재료 결정.  2단계: 표면 세척 및 전통 아교 및 천연 수지 성분의 주임을 통한 표면 안료층 안정화.  3단계: 구조 보강 및 균열 접합. 나무 뼈대 방충, 방부 작업 및 점토 충전과 균열 메우기.  4단계: 가역성 수지 및 천연 안료를 사용하여 복원 부위 채색. 마무리 및 색맞춤.
    대원장학회
    2026년 07월 27일

    광산구 송정초 안경지원 (2026년도 4회차)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불편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새 안경을 지원하는대원장학회의 2026년도 4회차 ‘중현스님의 동그라미속 아이(EYE)행복기금’ 안경지원사업 6월 17일 광산구 송정동초등학교 학생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학교 앞 안경점에서 시력검사를 받고 각자 취향껏 안경테를 골랐다. 새 안경을 선물 받은 아이들이 아이들이 맑고 선명한 눈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 
    증심사 소식
    2026년 07월 27일

    6월 공양간 건립불사 이모저모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양간(행원당) 건립불사가 한창이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순까지 벽 슬라브 타설 후 양생, 거푸집 탈거, 외벽방수 및 단열재 설치, 유공관 설치, 기초철근 배근, 전기-통신-소방 설비 형틀, 우수관로 작업 등이 이뤄졌다. 특히 출입로 계단의 경우, 폭이좁다는 보살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템플스테이
    2026년 07월 27일

    6월 템플스테이에 207명…상반기 1175명

    녹음이 짙어지는 6월 증심사 템플스테이에는 207명의 체험객이 찾아왔다. 빛고을불교아카데미 수련회와 무등산 인문축제, 정광중학교 학생템플스테이, 용봉중학교 학생 템플스테이, 동구 쪽빛상담소 공익템플스테이, 푸른동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공예활동 등 외부 협력 행사 및단체 템플스테이가 많은 달이었다. 한편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올해 상반기 템플스테이 연인원은 1175명으로 집계됐다. 
    증심사 소식
    2026년 07월 27일

    봉축 회향 한마당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행사 원만 회향을 기념하는 자리가 6월 30일 산수동 베네치아에서 열렸다. 봉축 회향 한마당에는 주지 중현스님과 총무 혜공스님을 비롯하여 종무소 직원, 재무단, 후원봉사팀, 유마거사림회, 자향회, 합창단, 피자가게 봉사팀 등 우리 절 신행, 봉사단체 6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증심사 소식을 일반 대중에게 알려주는 교계 언론사 기자들도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중현스님은 이 자리에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 해준 덕분에 올해 부처님오신날을 잘 보낼 수 있었다”면서 “눈에 드러나기보다 꾸준하고 변함없이 봉사해주는 모든 신행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주지스님 인사말에 앞서 봉축 이모저모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이어서는 조영훈 종무실장의 현안 보고가 이뤄졌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부페식 식사를 하면서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결속을 다지는시간을 가졌다. 봉축을 비롯하여 우리 절 대소사에 마음을 보태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증심사 소식
    2026년 07월 27일

    동구청과 ‘팥빙수 나눔’ 협약

    동구불교협의회(회장 중현스님)와 자비신행회는 7월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3층 회의실에서 동구와 시원한 여름나기 팥빙수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는 한편, 폭염에 취약한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구불교협의회와 자비신행회, 동구청은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동구 13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팥빙수 나눔과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함께추진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팥빙수 나눔으로…
    • 증심사 소식

      지장전 소조시왕상 보존처리 및 수리 돌입

      무등산 증심사 지장전을 지키고 있는 조소시왕상에 손상이 진행됨에 따라 보존처리 및 수리 필요성이 대두됐다.  근대 불교조각의 거장 일섭스님이 제작한 증심사 소조시왕상은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등 삼존을 중심으로 좌우에 의자에 앉아 위엄을 갖춘 10명의 시왕으로 구성됐다. 각 시왕의 앞에는 재판을 보조하는 판관과 녹사, 그리고 이들을 모시는 동자상들이 함께 조각되어 명부의 세계를 장엄하고 있다.  최근 소조시왕상에 대한 이염, 탈락, 변색, 균형, 파손, 안료 박리, 부속물 탈락 등 다양한 형태의 손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소조상은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흙(점토)를 붙여가며 형태를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할수록 재료 자체가 지닌 취약성에 노출되게 된다.  소조상은 제작 당시 점토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자연스러운 균열이 생기고, 이후 사계절 온도, 습도의 변화에 따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균열이 깊어진다. 습도가 너무 낮으면 흙이 바스러지는 풍화 현상이, 습도가 너무 높으면 점토의 결합력이 약해져 겉 표면과 채색층이 덩어리째 떨어지는 박락 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외부 재료가 손상되어 내부 재료(나무 뼈대와 점토의 인장력을 높이기 위한 새끼줄, 짚, 한지등) 외부에 드러나면 썩거나 변형되는 손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증심사는 2026년 7월 (주)해성문화재보존에 소조시왕상 보존처리를 의뢰했다. 보존처리는 약 40일간 총 4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 X-선 촬영, 3D-CT 촬영 등 비파괴 광학 조사를 통한 성분 및 재질 분석. 복원 재료 결정.  2단계: 표면 세척 및 전통 아교 및 천연 수지 성분의 주임을 통한 표면 안료층 안정화.  3단계: 구조 보강 및 균열 접합. 나무 뼈대 방충, 방부 작업 및 점토 충전과 균열 메우기.  4단계: 가역성 수지 및 천연 안료를 사용하여 복원 부위 채색. 마무리 및 색맞춤.

    • 증심사 소식

      6월 공양간 건립불사 이모저모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양간(행원당) 건립불사가 한창이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순까지 벽 슬라브 타설 후 양생, 거푸집 탈거, 외벽방수 및 단열재 설치, 유공관 설치, 기초철근 배근, 전기-통신-소방 설비 형틀, 우수관로 작업 등이 이뤄졌다. 특히 출입로 계단의 경우, 폭이좁다는 보살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 증심사 소식

      봉축 회향 한마당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행사 원만 회향을 기념하는 자리가 6월 30일 산수동 베네치아에서 열렸다. 봉축 회향 한마당에는 주지 중현스님과 총무 혜공스님을 비롯하여 종무소 직원, 재무단, 후원봉사팀, 유마거사림회, 자향회, 합창단, 피자가게 봉사팀 등 우리 절 신행, 봉사단체 6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증심사 소식을 일반 대중에게 알려주는 교계 언론사 기자들도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중현스님은 이 자리에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 해준 덕분에 올해 부처님오신날을 잘 보낼 수 있었다”면서 “눈에 드러나기보다 꾸준하고 변함없이 봉사해주는 모든 신행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주지스님 인사말에 앞서 봉축 이모저모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이어서는 조영훈 종무실장의 현안 보고가 이뤄졌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부페식 식사를 하면서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결속을 다지는시간을 가졌다. 봉축을 비롯하여 우리 절 대소사에 마음을 보태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길따라절따라

      [26-08] 충청과 전라의 삼색도량

      6월 한 달을 건너 뛴 7월의 길따라절따라.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과 함께 떠나는 이번 답사에는 29명의 답사객이 참여했습니다. 7월12일, 유난히 이글거리는 한여름의 태양을 머리에 이고, 충청과 전라의 삼색 도량을 거닐었습니다. 도난의…

    • 길따라절따라

      [26-06] 돌에 새긴 선풍, 돌이 연주하는 전설

      Screenshot 증심사 주지 중현스님이 이끄는 길따라절따라 불교문화답사단은 지난 5월 10일 밀양 표충사와 만어사, 김해 수로왕비릉을 답사하고 돌아왔습니다. 답사에는 모두 33명이 동참했습니다.  막연히 사명대사의 호국사찰이라고만 생각했던 표충사에서는 근대의 큰스님 효봉스님의 선풍을 마주했고, 짐짓 아름다울 것이라고만 짐작했던 만어사에서는…

    • 부처님오신날

      [26-06]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Screenshot 무등산 증심사는 5월 24일 불기2570(201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봉축법요식에는 2천여 사부대중이 참석하여 부처님오심을 찬탄했다. 오전 10시 30분 대력스님이 범종을 다섯 번 타종하면서 법요식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자향회가 향, 등, 차, 과일, 쌀(떡), 꽃의 여섯 가지 공양물을 준비하여 육법공양을 올렸고, 삼귀의와 반야심경으로 사부대중의 마음을 모았다.  주지 중현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되짚는 한편, 올해의 봉축 표어처럼 ‘마음은 평안하고 세상은 화합하기’를 발원했다. 스님은 “도량마다 오색 등을 다는 것은 우리 마음에도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환히 밝히겠다는 약속”이라며 “우리 안에 내재한 지혜와 자비를 회복하고 본래 모두가 청정함을 깨달아 서로가 서로를 부처님으로 여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현스님은 또 “세계가 전쟁 속에 있고 모두의 일상이 녹록치 않을 테지만 부처님 오신 오늘 만큼은 이런저런 어려움을 잊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Screenshot 올해의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말은 우리 지역구 안도걸 국회의원과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했다. 안도걸 의원은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특별시라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딛고 있는 만큼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 정신, 또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소통하여 경제인류도시거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증심사와 무등산의 가치를 드높이는 대작불사를 책임지고 완수해내겠다는 보현행원의 다짐을 하면서 부처님의 가피가 광저잔남특별시도민의 가정에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용혜인 의원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무등산 노무현길을 걸으며 사람 사는 세상과 민주주의 정신을 떠올려보았다”면서 “우리 이웃들, 광주시민들이 모두 함께 잘 살고 내 안 부처님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데에 기본소득당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creenshot 증심사 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성공양 후 자향회장 임경순 불자의 발원문 낭독이 있었다. 사부대중은 “오늘 모인 저희들은 고통받는 세상의모든 인연과 함께하여 마음의 평안을 찾고 행복에 이를 수 있도록 실천하는 불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법요식은 아기 부처님 전에 꽃을 올리고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으로 마무리됐다.  Screenshot Screenshot Screenshot Screenshot Screenshot

    • 무등문화마당

      2026년 상반기에 422명 ‘문화 체험’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무등문화마당이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에 모두 422명의 체험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무등문화마당에서 기획,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1박2일 요가 템플스테이를 비롯해 당일형 원데이클래스, 단체 원데이클래스, 템플스테이 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1월부터…

    • 대원장학회

      광산구 송정초 안경지원 (2026년도 4회차)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불편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새 안경을 지원하는대원장학회의 2026년도 4회차 ‘중현스님의 동그라미속 아이(EYE)행복기금’ 안경지원사업 6월 17일 광산구 송정동초등학교 학생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학교 앞 안경점에서 시력검사를 받고 각자 취향껏 안경테를 골랐다. 새 안경을 선물 받은 아이들이 아이들이 맑고 선명한 눈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 

    • 어르신식당

      6월 목요봉사팀 어르신식당

      자비신행회 어르신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의 목요일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증심사 목요봉사님의 봉사가 6월 한 달간 꾸준히 이뤄졌다. 6월 18일에는 중현스님과 봉사자들이 소불고기, 상추쌈, 백김치국, 도토리묵, 숙주나물, 열무김치, 수박을 장만하여 대접했다. 이날밥상은 서민자 님이 후원했다. 앞선 6월 4일에는 나정란 이사의 후원으로 오리탕을 끓였고, 6월 11일에는 콩나물비빔밥으로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를 책임졌다. 봉사에 마음과 손을 보태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빛고을불교아카데미

      2026 빛고을불교아카데미 상반기 강좌 종강

      6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광주 불교계 교육 프로그램의 기둥이 된 2026 빛고을불교아카데미 상반기 강좌가 6월 16일 12회기의 강의를마치고 종강했다. 수강생들은 종강일에 지도법사인 중현스님이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3개월 간의 가르침에 감사를 표했다. 상반기 아카데미는 불교입문 과정으로, 탄탄한 커리큘럼과 알찬 교재를 바탕으로 평균 63% 이상의 출석률을 보였다. 특히 수강생의 절반인 30명이 진실한불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수계식에 참여하여 불자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심화과정인 하반기 아카데미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펼쳐진다. 하반기 수강생 절찬 모집 중. 

    • 템플스테이

      6월 템플스테이에 207명…상반기 1175명

      녹음이 짙어지는 6월 증심사 템플스테이에는 207명의 체험객이 찾아왔다. 빛고을불교아카데미 수련회와 무등산 인문축제, 정광중학교 학생템플스테이, 용봉중학교 학생 템플스테이, 동구 쪽빛상담소 공익템플스테이, 푸른동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공예활동 등 외부 협력 행사 및단체 템플스테이가 많은 달이었다. 한편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올해 상반기 템플스테이 연인원은 1175명으로 집계됐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