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증심

  • 시비왕과 비둘기

    부처님을 찬탄하는 표현 중 ‘32상 80종호를 갖추신 분’이라는 표현이 있다. 32상 80종호를 ‘대인상大人相’ 즉 위대한 인물에게 나타나는 모습이라고도 하고, ‘공덕상功德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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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생에 어떤 몸을 받는가? – 윤회 1

    2019.07.05 초사흘법회 삶은 한 조각 뜬구름 일어남이요 죽음은 한 조각 뜬구름 사라짐이니 뜬구름이 본래 실체가 없듯 삶과 죽음도 실체 없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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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는 길목에서

    복을 빌면, 그 복을 나에게 주는 존재는 내가 아니다. 신이든 초자연적인 절대자이든 누군가 나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나 복을 짓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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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법인(三法印)

    부처님의 깨달으신 내용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이 삼법인(三法印)이다. 법인이라 산스크리트어 다르마 웃다나(Dhama-udãna)를 번역한 것으로 ‘세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로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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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공묘유

    표지그림. 진공묘유 | 박석동(법림). 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 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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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계(三界)

    불교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세계를 지칭하는 말로 삼계(三界)라는 표현을 쓴다. 삼계는 나고 죽음을 거듭하는 중생들의 세계를 차원에 따라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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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심사 2023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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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쌍봉마을

    사자산문 개산조 철감선사 법호 ‘쌍봉’에서 유래 화순 이양면에 쌍봉리(雙峰里) 고을이 있다. 쌍봉리는 쌍봉마을에서 유래됐다. 그리고 쌍봉마을은 마을 위에 자리한 쌍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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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막손

    사람 사이란 게 늘 좋을 수 없다. 햇살 아래 몸과 그림자처럼 사랑과 미움은 늘 서로의 뒤를 따르고, 은혜와 원망의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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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적 죽음, 현실의 죽음

    2019년 7월 4일 백중 초재 법회 의학적으로는 뇌사, 심폐사, 세포사 등 일정 부위를 기준으로 죽음을 판단한다. 반면 우리가 인식하는 죽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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