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그림. 박석동(법림) 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 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읽고 편집하며 지내고 있다.
Home/월간증심/표지/운명을 바꾸는 기도 표지 운명을 바꾸는 기도 2022년 12월 25일 151 Less than a minute 표지 그림. 박석동(법림) 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 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읽고 편집하며 지내고 있다. 2022년 12월 25일 151 Less than a min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