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장학회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의 소원, 서랍장 전달

이번 소원우체통은 남구에 살고있는 초등학생 4학년 여학생의 소원입니다. 어머니는 몽골에서 교환학생으로 한국으로 와서 한국인 남편을 만났지만, 여러 사정으로 아빠와 헤어지고 3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세간살이가 없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다는 00학생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하여 대원장학회에서는 50만 원의 비용을 들여 서랍장 등 필요한 물품을 전해주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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