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산책

6월의 증심사 계곡

물은 산 밖으로 흐르고

물은 산 밖으로 흐르고
상여 소리 구름골로 가고 있네
황천은 어디메쯤 있는가
간 사람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네


輓詞 만사
溪水流別山 계수류별산
挽歌入雲門 만가입운문
黃天知何許 황천지하허
無限去不還 무한거불환
_ 기암 법견 스님 (奇巖 法堅 , 조선시대의 스님)

Related Article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Check Also
Close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