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한 달간 목요봉사팀은 자비신행회 어르신식당을 찾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네 번의 밥상을 차렸다. 4월 2일에는 돼지고기 주물럭에 고추조림, 오이크레미겨자무침, 배추김치 그리고 상추쌈을 준비하여 중현스님, 동구의회 이지애 의원과 함께 배식봉사를 했다. 16일에는 중현스님과 함께 보양음식 장어탕을 끓여 미나리초무침, 계란말이, 배추김치, 과일과 함께 영양 가득 밥상을 차려드렸고, 24일 에는 돼지고기 떡갈비와 샐러드, 스프로 양식스타일의 점심밥상을 준비했다. 이날은 동구의회 박현정 의원이 배식봉사에 나섰다. 30일에는 뜨끈하고 든든한 소머리국밥에 취나물무침, 배추김치, 간재미초무침, 바나나, 기정떡을 밥상에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