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따라절따라

    가을성지순례, 남해 보리암

    10월 18일 청명한 가을날 관음기도 성지 남해 보리암과 역사가 깃든 용문사로 가을 성지순례를 봉행하였다. 주지스님을 비롯한 대중스님, 신도님들 135명이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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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심사 소식

    사찰음식만찬

    10월 11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후원으로 사찰음식을 홍보하고, 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실무자 40여 명을 초청해 자비신행회에서 ‘사찰음식 만찬 홍보행사’를 진행하였다. 자비신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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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심사 소식

    석축공사

    9월부터 10월까지 사천왕문과 취백루 사이에 있는 석축을 보수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석축을 쌓은 지 오래되고, 석축사이에서 물이 새어나오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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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따라절따라

    신화와 역사가 깃들다

    보리암은 전설이 많은 곳이다. 중국 진시황제의 아들 부소가 왔다 해 부소암이 있으니 2,000년이 넘은 이야기다. 또, 원효스님이 낙산사를 거닐다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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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 불교 지명이야기

    불갑면 불갑산 불갑사(佛甲寺)➊

    꽃무릇은 화려하고, 상사화는 단아하다 이즈음 전남 영광군 불갑면은 붉은 상사화가 한창이다. 초가을에 접어들면서 불갑면에 자리한 불갑산(516m)과 불갑사는 붉은 양탄자를 깔아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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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난민지원

    9월 22일 증심사와 자비신행회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난민가정 지원사업. 추석을 앞두고 주지스님과 함께 광산구 난민가정(카메룬)을 방문하고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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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전속이야기

    지극한 마음

    《열자(列子)》 <탕문(湯問)>에 어리석은 사람이 산을 옮긴 설화[愚公移山(우공이산)]가 나온다. 남 탓 세상 탓만 늘어놓고, 지레 쉽게 포기하는 이들이 한 번쯤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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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묵당 편지

    일체개고(一切皆苦)

    지금으로부터 2,500여 년 전,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고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한반도는 고조선 시대로, 변변한 유적이나 기록조차 없던 시절입니다. 상상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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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원장학회

    9월 행복한 나들이

    증심사 부설 대원장학회, 자비신행회, 동구청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프로그램. 9월 20일 광주 일맥원 초등학생 친구들 10명과 인솔자 2명이 함께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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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

    봐라, 꽃이다

    표지 그림. 박석동(법림)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읽고 편집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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