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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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있으면 참회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기도’
회심곡 “배고픈 이 밥을 주어 기사구제 하였느냐헐벗은 이 옷을 주어 구난선심 하였느냐좋은 터에 원을 지어 행인구제 하였느냐깊은 물에 다리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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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이 뭐꼬’ 찾아
요즘 불자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우스갯 물음이 있다. “절 중에 제일 좋은 절은?”‘친절’이다. 종무소는 사찰의 얼굴이다. 업무차 들어선 종무소에서 종무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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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하면 할수록 제가 더 행복해 지네요
얼굴은 인생의 도화지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삶의 궤적이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곱게 나이가 들어가는 이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재가불자들의 자비나눔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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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 등, 손길 많이 가지만, 만들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도 물러갔다. 앙상한 나뭇가지에 물오르니 완연한 봄이다. 아기 부처님 오신날도 사월초파일 꽃피는 봄날이다. 이렇게 좋은 계절, 증심사는 초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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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미워하면 내 몸이 망해요
지난 2월 18일 조계총림 방장 보성 큰스님이 적멸에 드셨다. 주인을 잃은 듯 송광사 조계산은 5일동안 정적에 휩싸였다. 그렇게 큰스님을 보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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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정초 삼재기도 회향
2월 13일 오전에 정초 및 삼재기도 회향법회가 있었습니다. 약 250여명의 신도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입재날 추운날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기도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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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정초 입재
정초 기도 입제식. 음력으로는 새해를 맞이하는 날과 양력으로는 설날의 마지막 날을 뜻깊게 하여, 한해의 시작을 정초기도와 함께 대웅전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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