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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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불의 제자 균제 사미
찬불가의 한 구절이다.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참으로 그렇다. 꽃향기는 바람을 거스를 수 없지만, 사람의 업이 풍기는 향기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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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심사 어린이 행복놀이마당
천년가람 무등산 증심사(주지 중현 스님)에서 아이들을 위한 야단법석을 열었다. 5월 12일 증심사 대웅전 앞마당에서는 어린이와 학부모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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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걸음 넘어 해탈열반
표지그림. 무아 | 박석동(법림). 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 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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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 광주봉축탑 점등식에서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광주 봉축탑 지난 4월 18일,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아시아문화전당 봉축탑 점등식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봉축탑은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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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월출산(2)
옛날, 문수보살이 동방에 머무르고자 서역의 월지국(月支國)을 지나 영암의 진산에 머무셨는데 월지국의 월(月)과 월지국에서 출발했다는 출(出)자를 써서 ‘월출산’이라 명명했다고 전한다. <동국여지승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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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입속으로
곧 부처님 오신 날이다. 기쁨이 가득한 하늘나라가 수없이 많은데, 부처님은 왜 자진해서 고난이 가득한 사바세계로 오셨을까? 동체대비(同體大悲)의 마음이 아니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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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사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 불기 2568년 갑진년의 초파일 표어는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Peace of Mind, Happiness of the World)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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