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증심

  • 오온

    모든 생명은 본능적으로 ‘나’라는 존재가 실재한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육신과 기억하고 인식하는 마음을 자기 자신으로 삼고 살아가려는 생명들의 의지는 너무도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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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

    표지그림. 무아 | 박석동(법림). 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 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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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월출산(1)

    문수보살이 월지국에서 이곳으로 와 상주하는 문수성지 남도땅 영암을 대표하는 산은 단연코 월출산이다. 광주에서 땅끝 해남이나 완도, 강진을 향해 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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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집불통 사리불

    많은 사람을 휘어잡거나 심복하게 하는 능력 자질을 카리스마라 한다. 자기 이익에 부합하지 않거나 경험치를 넘어선다 싶으면 좀처럼 움직이려 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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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생에 어떤 몸을 받는가? – 윤회 2

    2019.07.05 초사흘법회 “행위만 있고 그 행위를 하는 주체는 없다”라고 부처님은 말씀합니다. 이것은 불교의 가장 핵심인 무아(無我)사상입니다. 다시 한번 용수 보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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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 열심히 기도하기 바랍니다

    오백전 앞 연등의 물결 뭘 해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길을 걸어도 머릿속에 걱정과 근심이 떠나질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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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덕(四德)

    흔히 가정집과 식당에 걸려있는 유명한 글귀인 ‘상락아정(常樂我淨)’은 『열반경』에 나오는 말씀으로 불교의 이상 세계인 열반이 지닌 네 가지 큰 덕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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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순례기

    ‘불교+힌두’ 캄보디아 불교사원을 만나다 증심사 캄보디아 불교 순례 현장 캄보디아라고 하면 한국인들은 십중팔구 ‘앙코르와트’ 유적을 떠올린다. 앙코르와트는 고대 동남아시아의 맹주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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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외송(外松)마을

    송광사 바깥에 있는 사하촌… 음식문화거리 형성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가 자리한 조계산은 본래 송광산(松廣山)이었다. 산 이름은 송광사에서 유래됐다. 고려 중기, 보조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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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량, 구석구석 돌아보기 – 축수도(蓄獸圖)

    무등산 증심사 지장전에 나투신 12지신 수원 팔달사 _ 담배 피는 호랑이 벽화 축수도(蓄獸圖)는 동물을 소재로 한 그림을 말한다. 사찰에도 민화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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