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증심

  • 5층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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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주동

    “마을의 집들이 염주가 실에 꿰어있듯 이어져 있어 염주동” 2002년 월드컵 축구 4강 신화를 기억할 것이다. 반만년 한민족 역사에서 최고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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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타와 위빠사나를 함께 닦아야 한다(지관쌍수)

    지금까지 사마타와 위빠사나를 따로따로 나누어 설명하였기 때문에, 이제는 두 가지를 함께 수행하는 것에 대해설명합니다. 사람들과 교류를 하거나, 식사를 하거나, 수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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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중생, 일과 인생

    “나홀로의 삶에 익숙하다 보면 함께 꾸려가는 삶에 쉬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사회라는 이 드넓은 바다에서 우리들은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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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며칠 전부터 뉴스를 끊고 삽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물정을 전혀 모르고 사는 건 아닙니다. 주변에서 알아서 친절하게 이런저런 이슈거리를 이야기해줍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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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백전 십대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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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중탱화 속 복덕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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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빠사나는 어떻게 닦는가? (2)

    둘째는 대비(大悲)에 관한 위빠사나 입니다. 보살은 모든 존재의 실상을 이와 같이 관조 하고 대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시작을 모르는 과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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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빙수 봉사

    어제(8/21)는 광산구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팥빙수 봉사를 했습니다. 쉴 틈도 없이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는데도 일정이 밀려서 30분 정도 늦게 어린이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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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생의 마음

    퍼붓듯 쏟아지던 비는 그쳤습니다. 불어난 계곡물을 보고만 있어도 엄청난 위용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러나 저 물이 합쳐져서 저지대로 가면 하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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