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남구 소화자매원에서 팥빙수 봉사

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에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찾아가 무더위를 식혀주는 ‘중현스님의 달콤 시원 팥빙수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증심사는 8월 8일 남구 소화자매원을 찾아 270여 명의 시설이용자들에게 달콤한 팥빙수를 만들어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지 중현스님과 전남대, 조선대 불교학생회 법우들, 조선대 봉사동아리 당나귀 학우들이 봉사자로 참석했다.

봉사자들은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땀 흘리며 만든 팥빙수를 소화자매원 가족들에게 전달할 때가 무더위도 잊을 만큼 행복한 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 Article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heck Also
Close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