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소식
일요명상 및 고전읽기 종강

지난 해 7월 시작되어 불교와 인문고전을 탐독해온 일요명상 및 고전읽기 강좌가 약 1년 간의 과정을 마치고 5월 17일 회향했다. 템플스테이 지도법사 덕성스님의 지도로 명상을 체험하고 경전을 소리내서 읽는 이 프로그램에는 매회 평균 10여 명의 참가자가 꾸준히 동참하면서생활 속 마음공부를 이어갔다. 덕성스님은 일요명상을 마치며 “아름다운 취백루에서 함께 공부하는 좋은 인연이 찾아와 매우 즐겁고 감사한시간이었다”며 “앎에 대한 호기심을 멈추지 않기를 바라면서 배우는 삶,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