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소식
5월 공양간 건립불사 이모저모

5월부터 6월 초순까지 공양간(행원당) 공사는 지하층 만들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하층 터 피기 이후 콘크리트를 타설했고, 먹 놓기, 철근 가공, 폐기물 반출, 철근 작업, 거푸집 설치, 기초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 등이 차례로 이뤄졌다. 이어 지하층 외내부 거푸집 설치, 단열재설치, 철근 배근, 벽 슬라브 타설 등도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5월부터 6월 초순까지 공양간(행원당) 공사는 지하층 만들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하층 터 피기 이후 콘크리트를 타설했고, 먹 놓기, 철근 가공, 폐기물 반출, 철근 작업, 거푸집 설치, 기초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 등이 차례로 이뤄졌다. 이어 지하층 외내부 거푸집 설치, 단열재설치, 철근 배근, 벽 슬라브 타설 등도 순차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