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문화마당

9월 무등문화마당 프로그램에 42명

9월 한 달간 무등문화마당이 진행하는 요가 템플스테이, 주간 원데이클래스, 템플 지원 프로그램에는 모두 42명이 참가했다. 한 달에 두 번열리는 요가 템플스테이에는 각각 9명과 5명이, 티클래스와 싱잉볼 소리명상, 불교 좌선 및 셀프힐링에 관련한 여러 가지 활동을 경험하는원데이클래스에는 19명이 신청했다. 쪽빛상담소 공익 템플스테이 티클래스를 지원하기도 했다. 

9월 무등문화마당 프로그램 후기

요가 템플스테이 “워킹맘으로 일과 집안일로 지친 나에게 잠시 바쁜 일상을 뒤로 하는 시간을 선물한 것 같습니다. 지도법사님의 철학적인말씀이 인상적이며 요가를 통해 나에게 집중하며 동작을 수행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깨끗한 숙소와 친절한 담당자님, 정갈하고 맛있는식사, 오랜만에 느껴보는 시원한 바람 속에서 새벽예불. 완벽한 템플스테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셀프힐링 명상 원데이클래스 “최근 우울감, 공허한 마음, 무기력 등으로 쉼이 필요하다는 걸 느껴 지인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삶은 무엇인가?’, ‘무수한 감정들이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롭기도 하고 공허하기도 하였는데 클래스를 들으면서 마음이 정리되고 한결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나에게 좀 더집중하고 나를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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