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소식
푸른동산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 공예활동
푸른동산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 소속 발달 장애인들이 매월 2차례 증심사를 찾아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문화연구소 반조:하다와 증심사가 증심사에 협업을 요청한 건으로, 증심사는 템플스테이관 프로그램실 무등실을 개방하여 문화, 공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푸른동산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무등실에서 단주 만들기와 연등 만들기 등의 프포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