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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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징광리 1
아침 해가 떠올라 어둠을 거두어가니 ‘징광(澄光)’ 보성군 존제산 줄기 큰봉 자락에 자리한 징광리는 징광사에서 유래됐다. 지역에서는 이곳을 징괭, 징광이라고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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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증심사 현황 – 시리즈 1
증심사는 조계종단의 공식 종무행정 프로그램인 ‘가람지기’를 이용하여 신도관리, 기도접수 등 각종 종무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숫자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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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은 자유롭게 절을 옮겨 다닐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스님들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먼저 스님들의 여러 유형을 알아야 합니다. 스님의 여러 유형 스님들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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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기도
표지 그림. 박석동(법림) 수행과 봉사의 시간으로 오랜 삶을 살았다. 그때그때의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남해에서 불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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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 날이다
계묘년이 밝았습니다.운문 스님이 대중들에게 묻기를, “보름 전의 일에 대해서는 묻지 않겠으니 보름 이후의 일에 대해 말해보아라.”아무도 답하는 이가 없자,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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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기우제문 無等山 祈雨祭文
신명과 사람의 사이, 하나의 이치로 감통하니 성정의 좋아하고 싫어함이 거의 차이 없습니다. 우리 사람을 기쁘게 하여 모두 신명의 공덕에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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