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증심

  • 백제불교 일본불교 그리고 우리불교 (1)

    ‘코로나19 이후 처음 떠나는 여행’ 이라는 말만으로도 여행길에 나서는 설렘을 설명하기에 충분할 것 같다. 증심사는 길따라절따라 첫 해외 답사지로 일본…

    Read More »
  • 진정한 불자란?

    일본의 가장 큰 종파라는 정토진종은 오직 ‘나무아미타불’만 외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또다른 종파인 일련정종은 ‘나무묘법연화경’ 이 일곱글자만 외면…

    Read More »
  • 2022년 증심사 현황 – 시리즈 3

    봉사 총 22회, 연봉사자인원 261, 총 봉사시간 895시간, 연 수혜인원 4,575, 소요비용 1,955만원 20년과 21년에는 코로나-19 방역 활동 지원 목적으로…

    Read More »
  • 범종각. 흐트러진 기와

    범종각 기와가 흘러내렸습니다. 혼자서 그리한것은 물론 아닙니다. 지난겨울 역대급 폭설의 흔적이지요. 무거운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기와가 제 모양을 잃고…

    Read More »
  • 2022년 증심사 현황 – 시리즈 2

    법회 법회 71회, 법회 참석인원 3,710명, 월평균 52.3명 2022년 3/4분기까지는 코로나-19의 방역조치가 시행되어 법회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런 특수성 때문에…

    Read More »
  • 벌교 징광리 2

    징광사, 부처님 가르침 활자로 새긴 문자 포교 성지 보성 징광리 땅이름의 유래가 된 징광사는 한국 불교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을 뿐…

    Read More »
  • 벌교 징광리 1

    아침 해가 떠올라 어둠을 거두어가니 ‘징광(澄光)’ 보성군 존제산 줄기 큰봉 자락에 자리한 징광리는 징광사에서 유래됐다. 지역에서는 이곳을 징괭, 징광이라고 부르며,…

    Read More »
  • 2022년 증심사 현황 – 시리즈 1

    증심사는 조계종단의 공식 종무행정 프로그램인 ‘가람지기’를 이용하여 신도관리, 기도접수 등 각종 종무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숫자를 통해…

    Read More »
  • 외로움

    한 여인이 진열대를 엎고 맨발로 바닥에 드러눕는 등 백화점에서 난동을 부렸다고 합니다. 짝퉁을 팔아 불만이어서 그랬답니다. 또 어떤 이는 비닐봉투를…

    Read More »
  • 봄은 반드시 온다

    Read More »
Back to top button